‘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4년은 더 막는다…엔리케 감독, PSG와 2030년까지 계약 연장 가능성↑ “구단 장기 프로젝트 공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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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4년은 더 막는다…엔리케 감독, PSG와 2030년까지 계약 연장 가능성↑ “구단 장기 프로젝트 공고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재계약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수개월간 이어진 협상 끝에 엔리케 감독과 PSG는 2030년까지 계약 연장에 근접했다.구단은 시즌 종료 전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길 원하고 있다.기존 계약(2027년)보다 더 긴 기간을 바라보고 있으며, 최근 협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양측은 최종 합의에 가까워진 상태”라고 전했다.

실제로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 뤼카 에르난데스 같은 선수들은 개인주의 성향보다 모범적이다.팀의 우승을 위해 계속 기용될 것이다”, “모든 트로피를 들고 싶은 팀은 이강인, 곤살루 하무스 같은 선수들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신뢰를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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