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주요 서점의 매출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서점 중엔 교보문고만 유일하게 매출이 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며 선방했다.
서점별로 보면 교보문고의 매출은 2024년 9천771억원에서 작년 9천835억원으로 0.7% 소폭 늘며, 4개사 중 유일하게 성장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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