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한 바이에른 뮌헨이 역대 독일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며 리그 2연패에 한발 다가섰다.
뮌헨은 또 승점 76을 쌓아 레버쿠젠에 0-1로 진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64)와 격차를 12점으로 벌려 분데스리가 2연패 가능성을 더욱 키웠다.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선발 출전해 85분을 소화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RB 라이프치히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36분 얀 디오만데에게 결승골을 얻어맞고 0-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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