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연출 박준화, 극본 유지원)에서 이안대군(변우석)은 성희주(아이유)의 플러팅을 상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안대군은 자신으로 인해 불거진 논란에 성희주에게 사과하며 원하는 바를 물었고, 결국 “대군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상대는 이 나라 전체가 될 것이다”라며 본격 계약 결혼을 결단하는 엔딩으로 전개를 이끌었다.
변우석은 결단력과 실행력을 모두 갖춘 이안대군으로 전개를 막힘없이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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