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유튜버 지무비(나현갑)가 77억 원 전셋집 내부를 처음 공개하며 압도적인 작업 환경을 드러냈다.
유병재가 “집에 TV와 모니터가 10개 넘는 것 아니냐”고 묻자 지무비는 “8개 정도 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99인치 TV 2대와 홈시어터, 곳곳에 설치된 TV와 모니터까지 갖춘 지무비의 초호화 작업 공간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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