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명당 미제 1년새 약 2배 '폭증'…일선 검찰청 '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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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명당 미제 1년새 약 2배 '폭증'…일선 검찰청 '곡소리'

전국 검찰청이 특검팀 파견과 퇴직·휴직자 증가 등으로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체 검사 한 명당 미제 건수가 작년 말 130여건을 기록하며 약 1년새 2배 가까이로 폭증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검사 한 명당 미제 건수가 500건을 넘어서며 내부에서 '파산지청'이라는 반응까지 나왔던 대전지검 천안지청의 경우 지난달 기준 수사 검사 8명 중 5명의 미제 건수가 500건이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과거에는 검사 한 명의 6개월 초과 미제 건수가 두 자릿수를 기록하는 것도 이례적인 일이었지만, 천안지청의 경우 검사 1명당 평균 6개월 초과 미제 건수는 48.5건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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