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윤 삼성생명 감독도 "나나미가 하나은행전 6경기에서 공헌도가 높더라"라고 말했다.
3쿼터 막판 다시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좋은 흐름을 이어간 나나미는 4쿼터 초반에도 득점과 어시스트를 이어가면서 10점 이상 리드를 잡는 데 기여했다.
이날 나나미는 24분 49초를 뛰며 13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