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 인프라를 완비해 한국 기업의 진출 장벽을 없애고, 몽골 청년들에게 한국 기술을 전수해 몽골을 변화시키는 일생일대 사업이다.
에르덴솜 프로젝트의 핵심 거점은 몽골 최초 무상교육시스템을 도입한 기술자 양성 전문대학인 폴리테크 대학이다.
이 위원장은 오는 6월 충북도와 진천군 기업들의 현지답사가 사업의 가속도를 높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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