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1∼3월) 국내에서 열차에 탑승한 승객이 4천200만명을 넘어 역대 1분기 기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SRT 운영사 에스알(SR)에 따르면 1분기에 KTX, SRT, KTX-이음(준고속열차), ITX-새마을·무궁화호 등 일반열차를 이용한 승객은 총 4천211만명으로 집계됐다.
고속열차 승객은 늘어났지만, 일반열차 승객은 올해 1분기 1천276만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2% 감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