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이긴 하지만 사실 사진 퀄리티로 점수를 매기려는 건 아니고 열심히 즐기고 오라는 격려의 의미에서 낸 거죠.제일 열심히 한 학생에게는 커피쿠폰이라도 줄 생각입니다.".
그가 말하는 과제란 다름 아닌 '벚꽃 구경'이다.
강 교수는 "학생들은 '와 이게 과제야?'라며 신기한 반응을 보였지만 오히려 해당 공지문을 퍼간 인스타그램 글들에 비판이 조금 달렸다"며 "'수업하기 싫어서 낸 게 아니냐'·'학생들 시간을 뺏는 게 아니냐'고 지적하는 댓글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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