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부터 지급되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 지역과 업종이 촘촘하게 제한된다.
프랜차이즈 직영점, 배달앱·온라인 결제, 유흥·사행업종 등에서는 쓸 수 없고, 주소지 관할 지자체의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이 주요 사용처가 된다.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우대지원지역’ 주민에게는 20만원, ‘특별지원지역’ 주민에게는 25만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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