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김병세가 아내에게 모든 에너지를 쏟는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배우 김병세가 15살 연하 아내와의 일상에 대해 말했다.
김병세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저택에서 아내와 단둘이 살며, '집사'의 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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