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 "국힘과 선거연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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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 "국힘과 선거연대 없다"

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은 2024년 1월 창당 이후 첫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과의 연대는 없다.오롯이 개혁신당 브랜드로 평가받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사무총장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당이 크다고 실력까지 큰 건 아니다.당이 작아도 내실 있는 개혁신당에 한 표 행사하면 향후 그 어떤 정당보다도 유능한 정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유권자가 드실만한 밥을 맛있게 지을 수 있는 전문성 있는 사람, 당론과 정치질에서 자유로운 사람을 뽑는다는 게 일관된 공천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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