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마스터스 통산 35번째 홀인원의 주인공이 됐다.
6번홀의 기본 전장은 180야드로, 티잉 구역이 그린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
마스터스에서 홀인원이 기록된 것은 2022년 16번홀에서 에이스를 기록한 스튜어트 싱크(미국)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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