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 데일리 뉴스’는 11일 “제이콥 샤펠버그는 자신이 LAFC에서 가장 빠른 선수인지 확신할 수 없다.데이비드 마르티네스, 타일러 보이드, 데니스 부앙가, 그리고 손흥민은 공격진에 상당한 스피드를 더하고 있으며, 센터백 아론 롱 또한 빠른 발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손흥민의 스피드는 최근 구단 콘텐츠를 통해서도 화제를 모았다.
이에 LAFC 스태프는 “손흥민이 (시속 35.5km를) 기록했다.오스틴전이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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