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에 대한 공세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아직 할 일이 더 남아 있다"고 11일(현지시간) 주장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 예루살렘포스트 등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밤 영상 성명에서 "그들이 우리의 목을 조이려고 했지만, 우리가 그들의 목을 조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지난 7일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을 선언했음에도 이스라엘이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눈 군사행동을 계속하는 것과 관련해서도 "우리는 여전히 그들과 싸우고 있으며,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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