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은 지난 5일 사직 SSG 랜더스전부터 1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까지 5경기 연속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태형 감독은 일단 "중견수는 제일 잘하는 선수가 선발로 나간다"며 무한 경쟁을 예고했다.
김태형 감독은 "황성빈이 1번타자에서 역할을 해줘야만 팀에 활기가 돈다"면서 리드오프 역할을 착실히 수행 중인 황성빈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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