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의 12일 경기가 특별한 건 '선발투수' 안우진 때문이다.
안우진은 2023시즌에도 득점 지원 부족 속에 승운이 따르지 않았을 뿐, 24경기 150⅔이닝 9승7패 평균자책점 2.39로 1선발에 걸맞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설종진 감독은 안우진의 실전 재활 등판을 퓨처스리그가 아닌 1군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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