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중인 아내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재산을 빼돌릴 목적으로 임의로 혼인신고까지 진행한 남편의 충격적인 사연이 알려졌다.
여성은 요식업을 지속하면서 남편의 아들까지 본인의 친자식과 다름없이 정성껏 양육했다.
여성은 "해당 사건 이후 남편과 결별하기로 마음을 확고히 했다.서류상 혼인신고를 진행하지 않았기에 거처를 옮기면 관계가 종결될 것으로 예상했다.그러나 병원 서류를 발급받는 과정에서 이미 혼인신고가 완료됐다는 사실을 인지했다.확인 결과, 본인이 암 진단을 받은 직후에 남편이 임의로 혼인신고를 처리한 것이었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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