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전설이 토트넘 간다...1티어 기자도 "FA 영입 예정" 확인, 리더십+LB 뎁스+우승 경험 선사 예정! 단 PL 잔류 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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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전설이 토트넘 간다...1티어 기자도 "FA 영입 예정" 확인, 리더십+LB 뎁스+우승 경험 선사 예정! 단 PL 잔류 시 이적

영국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로버트슨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영입할 수 있다.리버풀을 떠나기로 한 로버트슨은 유럽 여러 팀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토트넘이 강하게 설득을 하면서 계약을 할 준비를 마쳤다.로버트슨이 토트넘이 잔류를 한다면 이적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디 애슬래틱'의 토트넘 특파원 엘리아스 버크는 "토트넘은 리더십이 부족하고 마땅한 좌측 풀백이 없으며 우승 경험 있는 선수를 원한다.로버트슨은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할 선수다.토트넘은 1월에도 로버트슨을 원했다.벤 데이비스, 데스티니 우도기 부상으로 로버트슨이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했다.로버트슨은 리버풀에서 주요 트로피를 모두 들어 위닝 멘털리티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토트넘의 명성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다.우도기와 소우자 발전에 힘을 실을 것이다.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도 잘 맞을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HERE WE GO' 기자로 유명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로버트슨은 7월부터 토트넘에 합류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맺었다.아직 서명을 완료하지 않은 이유는 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잔류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로버트슨에게 토트넘이 제안을 했고 이적을 마무리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일단 기다리고 있다.토트넘이 잔류를 한다면 로버트슨은 토트넘에 합류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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