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는 이날 2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출전 5타수 3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5경기 연속 안타 생산과 함께 시즌 타율을 0.362(47타수 17안타)까지 끌어올렸다.
레이예스는 경기 종료 후 공식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팀이 승리해 너무 기쁘다.롯데가 초반에 하위권에 있었는데 한 단계씩 올라가고 있다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최선을 다해서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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