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도우미가 생후 23일 여아를 세탁세제로 목욕... 질환이 점점 심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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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가 생후 23일 여아를 세탁세제로 목욕... 질환이 점점 심해지네요”

생후 23일이 된 영아를 산후도우미가 세탁세제로 목욕을 시킨 사실이 밝혀져 부모가 강력하게 항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출산 사실을 밝힌 여성 A 씨는 "생후 23일이 된 신생아를 세탁세제로 이틀 동안 산후도우미가 목욕을 시켰다"며 대응 방안에 대한 깊은 고민을 토로했다.

A 씨는 "증상을 지켜보려 했으나 금일 목욕 과정에서 발진이 더욱 심해진 것을 확인해 병원을 방문한 뒤 업체에 정식으로 신고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피부 질환도 문제지만 특히 여아의 경우 요로감염이 발생할까 봐 우려를 떨칠 수 없다"고불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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