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평양서 주의 받은 이유? "대표 이름 김정일…부르자마자 썰렁해져"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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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평양서 주의 받은 이유? "대표 이름 김정일…부르자마자 썰렁해져" (전참시)

YB 윤도현이 평양에서 주의를 받았던 아찔한 경험을 공유했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전참시')에서는 윤도현의 팬으로 시작해 현재는 소속사 대표로서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김정일 대표의 30년 인연을 선보였다.

김정일 대표의 이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술렁였고, 양세찬은 "대표님 성함이 김정일이냐"며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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