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베테랑 풀백 앤디 로버트슨(32)의 차기 행선지가 사실상 확정 단계에 들어섰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토크스포츠'는 "토트넘이 올여름 자유계약으로 로버트슨을 데려오는 방안을 적극 추진 중이며, 이미 선수 측과 상당 부분 합의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외신들은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에 남는다면 로버트슨 영입은 빠르게 공식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면서도 "강등될 경우 선수 측이 선택을 재고할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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