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층에 매달린 '7명의 생명줄' 끊었다…돌아오지 못한 가장[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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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층에 매달린 '7명의 생명줄' 끊었다…돌아오지 못한 가장[그해 오늘]

이날 오전 8시 13분께 경남 양산시 덕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외벽 도색 작업을 하던 A씨(당시 46세)와 동료들이 밧줄에 몸을 의지한 채 고층에서 작업 중이었다.

잠시 뒤 작업 중이던 밧줄이 흔들리더니 A씨가 매달려 있던 줄이 끊어졌다.

사건 이후 피해자 A씨가 소형 주택에서 아내와 고교 2학년생부터 생후 27개월까지 5남매, 칠순 노모 등 일곱 식구와 함께 어렵게 살아가는 가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공분은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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