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표 스타 쿠보 다케후사가 부상 복귀전에서 도움을 기록하면서 일본 열도가 들썩이고 있다.
쿠보가 돌아왔다.
이강인 동료로 레알 마요르카에서 활약을 하기도 했던 쿠보는 레알 소시에다드 이적 후 스페인 라리가 최고 공격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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