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한국 대표팀 투수 곽빈(두산 베어스)을 상대로 홈런을 치며 국내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대만 대표팀 내야수 정쭝저(25)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구단 역사와 대만 선수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정쭝저는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8회 말 무사 1루에서 기습 번트를 성공시키며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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