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해체까지 겪었던 YB 윤도현이 해체 후 "애견 사업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윤도현은 해체 후 자신이 준비했던 '애견 사업'에 대해 언급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그는 "나는 해체 후에 애견 사업을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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