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최신 극장판이 글로벌 시장에서 1조원을 넘는 흥행 수입을 기록하며 일본 영화 역사상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11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1장은 전 세계에서 1179억엔(약 1조1000억원)의 수입을 올리며 일본 영화 최초로 1000억엔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일본 내 관객은 2745만명, 해외 관객은 7106만명으로 집계되며 글로벌 흥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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