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 윤리 기준 재정립…‘인간 저술 출판물’ 보증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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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 윤리 기준 재정립…‘인간 저술 출판물’ 보증제 도입

버튼 한 번으로 생성된 콘텐츠가 늘어나면서 독자들은 해당 책이 인간 저자의 창작물인지 인공지능이 만든 것인지조차 구분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구체적으로는 ▲AI 생성 문장의 무단 사용 금지 ▲AI 활용 사실의 은폐 금지 ▲저자 윤리 서약 체결 등의 기준을 충족한 도서에 한해 보증 마크가 부여된다.

황인혁 커뮤니케이션북스 AI문고 팀장은 “그동안 커뮤니케이션북스는 ‘AI 활용 집필 가이드라인’을 통해 저자의 윤리적 책임을 강조해 왔다”며 “이번 보증제는 인간의 정신문화 유산과 AI 산출물을 구별하고 독자의 신뢰를 제도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출판 산업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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