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국힘 부산시장 후보 확정...'시정 연속성'으로 재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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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국힘 부산시장 후보 확정...'시정 연속성'으로 재선 도전

그는 경선 승리 후 입장문을 통해 "부산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마지막 방파제"라며 지난 5년의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부산의 도약과 자존을 지켜내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 "부산 차별 멈춰야"...

모든 후보가 부산 시민과 하나 돼 이 전선을 반드시 사수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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