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자산가 '김부장' 작가가 자산의 비결을 밝혔다.
송희구 작가가 등장하자 김주하는 "200억 자산가가 되지 않았냐"며 송 작가의 어마어마한 자산에 대해 관심을 드러냈다.
송 작가는 "2년 후 또 그 정도의 땅을 구매했고, 시세차익을 일으켜서 아파트도 사고 그런 식으로 성공했다"며 자산의 비밀을 최종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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