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자 배드민턴 단식 1위 안세영이 아시아선수권 결승에 오르며 마지막 퍼즐 완성을 눈앞에 뒀다.
이번 결승 진출로 안세영은 2023년 준우승 이후 다시 한 번 정상 도전에 나서게 됐다.
세계 랭킹 147위로 출전한 이들은 이번 대회에서 연이어 상위 랭커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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