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회당 4만4천명, 3회에 걸쳐 13만2천명에 달하는 '아미'를 만난다.
멤버들은 이번 투어에서 과거 공연과 비교해 안무는 줄이고 라이브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리더 RM은 "저희가 '2.0' 노래도 내고, 많은 변화를 부르짖으며 보여드렸다"면서도 "진짜 중요한 것은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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