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했는데…'1위 조기 확정' 짓고 마지막 태극마크 따낸 레전드 국가대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은퇴 선언'했는데…'1위 조기 확정' 짓고 마지막 태극마크 따낸 레전드 국가대표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스스로 마지막이라고 선언한 선발전에서도 독보적인 기량을 발휘하며 태극마크를 손에 넣었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여자 1500m와 500m에서 연달아 1위에 올랐다.

앞서 최민정은 1차 선발전을 마친 뒤 "이번 선발전을 마지막으로 생각한다"며 "대표팀에 선발되면 2026~2027시즌이 국가대표로 뛰는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