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스스로 마지막이라고 선언한 선발전에서도 독보적인 기량을 발휘하며 태극마크를 손에 넣었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여자 1500m와 500m에서 연달아 1위에 올랐다.
앞서 최민정은 1차 선발전을 마친 뒤 "이번 선발전을 마지막으로 생각한다"며 "대표팀에 선발되면 2026~2027시즌이 국가대표로 뛰는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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