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중동 지역 긴장 완화를 위한 협상에 본격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국영 매체에 따르면 양국 대표단은 11일(현지 시각)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접촉을 시작한 상황이다.
이란 국영 IRIB 방송은 이날 이란 대표단이 파키스탄 총리인 셰바즈 샤리프와 회담을 진행했다며 “이란과 미국 회담의 세부 사항은 이 만남의 결과로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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