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협상장으로 알려진 세레나 호텔 주변 도로도 전면 통제됐다.
차를 타고 세레나 호텔 인근으로 접근하려고 했으나 모든 도로에서 경찰관들이 철조망을 친 채 막고 있었다.
미디어 센터에서 세레나 호텔 방향으로 경계 근무를 하던 파키스탄 경찰관은 "저 호텔에서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열리는 게 맞느냐"는 기자의 물음에 "맞다"며 "회담이 열릴 곳"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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