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과 홈 경기에서 박영현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 막는 활약에 힘입어 6-4로 이겼다.
리그 전적 8승 4패가 된 KT는 LG 트윈스와 공동 선두 자리를 지켰다.
잠실에서는 LG가 SSG 랜더스에 4-3 역전승을 올리고 6연승을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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