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이날 선발투수로 출격한 외국인 투수 제레미 비슬리가 6이닝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놨다.
비슬리는 비록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지난 4일 사직 SSG 랜더스전 4이닝 10피안타 3볼넷 4탈삼진 6실점의 부진을 씻어냈다.
김태형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선발투수 비슬리가 6이닝 1실점의 좋은 투구를 해줬고, 이어 나온 최이준, 박정민, 최준용 등 필승조들이 추가 실점 없이 잘 막아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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