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스라엘과 논쟁에 국힘 "갈등 멈추고 외교적 수습"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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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스라엘과 논쟁에 국힘 "갈등 멈추고 외교적 수습"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 정부와 소셜미디어상 갈등을 빚자 국민의힘은 자제를 촉구했다.

또 "민감한 중동전쟁 상황에 대통령이 이스라엘 정부와 외교 충돌을 이어가는 것이 과연 우리 국익에 도움이 되는"지 따져봐야 한다며 "평소 이재명 대통령이 주장해온 '중국에도 셰셰, 대만에도 셰셰'라는 소위 실용외교 노선에도 정면으로 반한다"고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 "감성 팔이로 본인의 외교적 과오를 덮으려 했다"면서 이 대통령이 "가짜뉴스로 상대국을 모독해놓고 항의를 '실망'이라 치부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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