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지난 9일 오후 1시49분 별세한 사실이 11일 지인을 통해 전해졌다.
이후 1998년과 2006년부터 2016년까지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며 '김진의 시시각각' 등 기명 칼럼을 통해 시사 현안에 대한 의견을 꾸준히 제시했다.
정계 활동 이후에는 방송과 유튜브를 중심으로 정치·시사 평론가로 활동했으며, 개인 채널 '김진TV'를 운영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