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루키’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 원)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지키며 시즌 첫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섰다.
공동 선두로 3라운드를 출발한 김민솔은 전반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4번홀(파4) 그린 주변 15m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는 등 3~5번홀에서 3연속 버디를 잡았고, 7번홀(파4)에서 3.4m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에만 4타 차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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