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세계 147위' 한국 배드민턴, 金메달 기적 터졌다…김재현-장하정, 아시아선수권 혼복 우승 확정→결승 상대 기권+초대형 이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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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세계 147위' 한국 배드민턴, 金메달 기적 터졌다…김재현-장하정, 아시아선수권 혼복 우승 확정→결승 상대 기권+초대형 이변 완성

아시아배드민턴연맹(Badminton Asia)은 11일 오후 7시(한국시간)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복식 결승에 오른 데차폴 푸아바라누크로-수피사라 파루삼프란(태국·세계 3위) 조가 결승전을 포기했다고 알렸다.

김재현-장하정 조는 혼합복식 세계랭킹이 147위에 불과하다.

아시아 선수들이 주름 잡고 있는 세계 배드민턴계에 혼합복식 새 강자가 나타났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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