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동행축제' 개막 선언"…소비 회복 기대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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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동행축제' 개막 선언"…소비 회복 기대감 강조

김민석 국무총리가 전북 전주를 찾아 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그는 또 지역 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 총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지역 중심 성장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지방 살리기'에 진정성을 갖고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소비 활성화가 더욱 중요하다"고 언급했다.그러면서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많이 구매하고 축제를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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