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일 만의 3연승'에도 만족 못한 서울E 김도균 "기동성과 집중력에서 미흡했다" [케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67일 만의 3연승'에도 만족 못한 서울E 김도균 "기동성과 집중력에서 미흡했다" [케터뷰]

김도균 감독이 승리에도 만족하지 않았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원정길에서 승리하고 승점 3점을 얻은 것에 대해 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다.전반전부터 보면 공격수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모습들이 나타났다.전반은 쉽지 않았다.그래도 백지웅 선수가 세트피스에서 동점을 만들고 전반을 끝내 다행이다.후반에 변경준과 에울레르, 김현이 들어갔을 때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공격수들이 그 역할을 잘해줬다.경기라는 게 매번 좋을 수는 없다.만족할 만한 경기력은 아니지만 승리한 걸 칭찬해주고 싶다"라고 총평했다.

이날 동계훈련 부상 이후 처음 복귀해 멀티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끈 변경준에 대해서는 "확실히 변경준 선수는 득점력도 뛰어나고, 후반에 교체 투입됐을 때 경기를 뒤집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