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에 병원으로 추정되는 시설이 위성사진에 포착됐다.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38노스는 10일(현지시간) 상업위성 업체 플래닛랩스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갈마해안관광지구에 헬리콥터 이착륙용 헬리패드가 설치된 건물이 들어섰다.
대형 '+'가 그려진 헬리패드가 설치된 건물은 의료시설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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