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공공예식장서 첫 결혼식…합리적 비용에 스몰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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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공예식장서 첫 결혼식…합리적 비용에 스몰웨딩

경기 성남시 지정 야외 공공예식장인 '성남 솔로몬 웨딩뜰'에서 첫 결혼식이 열렸다.

성남시는 11일 오후 1시 분당구 율동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돌뜰정원(성남 솔로몬 웨딩뜰)에서 첫 번째 예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시는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난해 10월 시청 공원,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돌뜰정원, 성남물빛정원 하늘마당 등 3곳을 공공예식장(성남 솔로몬 웨딩뜰)으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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