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FC가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을 벗어나는 승리의 골이 터진 순간이었다.
그 틈을 노린 화성은 후반 27분 페트로프가 위력적인 헤더 슈팅으로 전남 수비를 흔들었다.
전남은 후반 40분 발디비아가 아크 근처에서 회심의 슈팅을 날렸으나 화성 수비 몸 맞고 굴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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