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생은 "실패를 극복할 수 있는 마인드 셋 방법"에 대해 물었고, 서동주는 "어렸을 때부터 나는 자존감이 높은 편이었다"고 운을 뗐다.
또 서동주는 "그때 맨날 했던 게 그냥 24시간 열려있는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고 학교나 알바로 바로 가고 그랬었다"며 학업에 매달렸던 자신을 고백하기도 했다.
자신의 과거 경험 이야기를 마친 그는 "그러다 보니 실패를 했을 때의 마음가짐보다는 그냥 나의 성실함을 믿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그 시간이 버텨졌던 것 같다.어떤 상황이 와도 오늘 할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믿으며 살고 있다"며 성공을 위한 마인드셋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