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예린(아식스TA)이 하나증권 제61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여자 18세부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임예린은 11일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18세부 단식 결승에서 대회 3연패에 도전한 이다연(원주여고)을 2-1(6-4 3-6 7-6(7-5))로 물리쳤다.
김시아는 이번 대회 16세부 단식, 18세부 여자 복식 등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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